독도문제에 관한 포스팅을 하나 올리니,
독도문제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이 간다.
네이버에 돌아다니다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독도사랑 공모전 공지를
보고 내 아이디어를 한번 올릴까 자세히 살펴보았다.
하지만,
공모분야는 심벌분야와 디지털영상분야이다.
그리고 주로 UCC라는 이름으로 동영상에만 Focus를 두고 있다.
사실 동영상을 제작하거나 심벌을 만들려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공모전은 시작부터 저변을 좁히고 말았다.)
UCC가 동영상만인가?
UCC는 UGC(User Generated Content)를 한국에서 UCC(User Created Content)라는 이름으로 쓰는 단어이다.
그야말로 사용자, 유저가 제작한 컨텐트라는 뜻이다.
좀 더 참여를 높이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진이나 블로그 포스팅(UGC, UCC)도 포함시켰으면 어떨까?
한 논리,
한 글발,
한 아이디어
하는 수많은 아마추어 사진가와 블로거들 참여를 했을텐데...
유명 블로그들의 포스팅은 검색에서도 우선순위로 검색되어 홍보효과도 만점이고,
언론기자, 학자들과는 다른 시각에서 아주 좋은 양질의 컨텐트들이 많이 생성되었을 텐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