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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9 태풍 Inuit, 블로거뉴스 베스트보다 강하다. (5)
  2. 2007/07/03 서평2_시맨틱 웹


유입경로
블로그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처음에는 트래픽만 관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유입경로에 더 관심이 많다. 트래픽이 블로그뉴스로 들어오는지, 네이버 검색으로 들어오는지... 어떤 키워드로 들어 오는지... 아무 성의 없이 쓴 글들이 검색으로 많은 트래픽을 일으키기도 하고, 큰 반향을 기대하던 글은 소리없이 사라지기도 하고... 포스트 하나하나가 새로운 영화개봉같고, 새로운 사업시도 같은 마음이다. ^^

RSS구독
파워블로거들의 가장 부러운 점은 RSS 구독자수이다. 격물치지는 이제 10을 넘었는데... 격물치지보다, 100배 이상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파워블로그들이 많다. 물론 Inuit도 당연히 100배 이상이다. RSS구독이 많다는 것은 그 블로그에서 생산하는 컨텐츠가 지속적으로 볼 만하다는 반증이니... 부러울 수 밖에 없다. 앞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것도 RSS구독자 수이다.

Inuit
그의 공적인, 일부 사적인 생활과 세계관을 잘 아는 격물치지는... Inuit 블로그를 보면 어떻게 그렇게 블로그가 블로거와 그렇게 닮아 있는지... 그 흔한 구글애드센스도 없고, 시사에 대한 자신만의 독특한 컨테츠가 풍부함에도 애써 블로그의 색깔과 다르다는 이유로 시사 포스팅도 없다. 꾸준히, 같은 문체로,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하겠다는 큰 맥락에서 컨텐츠를 만드는,

블로그의 대선배이고 사부이며,

회사에서는 내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주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는 건전한 비판자이며, 야인 기질이 있는 나를 회사에서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써주는 후견인이며,

사석에서는 인생선배이고 항상 술자리를 함께 하고 싶은 후덕한 형인,

그가 태풍을 보냈다.

그 태풍으로 인행 아래 유입경로를 보면 온통 inuit.co.kr이고, RSS 주소는 모두가 Inuit 애독자이다. 새로생긴 댓글에, 한동안 아무도 오지 않던 방명록의 글... 그리고 너무나 반가운 RSS독자들에, 격물치지 블로그의 평판 UP에... 그 Impact가 크다.

블로그뉴스 10,000회도 맞아봤지만, 그때도 댓글은 2개정도... 평판은 Up인지, Down인지도 모르겠다.

결국, Inuit 태풍은 다음의 블로거뉴스보다 강했다.
헤게모니는 항상 변화한다. 향후에는 파워블로거가 포탈보다 큰 힘을 쓸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다. 그 변화의, 태풍에 중심에 파워블로거들이 있다. 그 파워블로거 중심에 Inuit이 있다.


2007/12/08 [대선tv토론회 일정] 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xe..
2007/12/08 inuit.co.kr/1380
2007/12/08 acando.tistory.com/
2007/12/08 www.read-lead.com/blog
2007/12/08 read-lead.com/blog/479
2007/12/08 read-lead.com/blog/479
2007/12/08 www.hanrss.com/myfeeds_main.qst?fsrl=27058&ssrl=592439
2007/12/08 [벤타 코스트코] 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
2007/12/08 [거위의꿈] 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nil_profile=g&nil_sea..
2007/12/08 inuit.co.kr/1380
2007/12/08 inuit.co.kr/1380
2007/12/08 [내가 사랑하는클래식] 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
2007/12/08 [벤타 에어워셔] 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
2007/12/08 [호암미술관 만추] 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q=호암미술관..
2007/12/08 www.hanrss.com/myfeeds_main.qst?fsrl=27058&ssrl=904171
2007/12/08 [결혼 축시] 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결혼+축..
2007/12/08 inuit.co.kr/1380
2007/12/08 www.hanrss.com/myfeeds_main.qst?fsrl=27058&ssrl=473660
2007/12/08 inuit.co.kr/
2007/12/08 [코스트코 음식도 환불] 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
2007/12/08 www.hanrss.com/myfeeds_main.qst?fsrl=27058&ssrl=418050
2007/12/08 [거위의꿈] 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q=거위의꿈
2007/12/08 inuit.co.kr/
2007/12/07 inuit.co.kr/
2007/12/07 www.hanrss.com/myfeeds_main.qst?fsrl=27058&ssrl=1027809
2007/12/07 www.hanrss.com/myfeeds_main.qst?fsrl=27058&ssrl=472976
2007/12/07 www.hanrss.com/myfeeds_main.qst?fsrl=27058&ssrl=517034
2007/12/07 inuit.co.kr/1380
2007/12/07 [코스트코] 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코스트코&..
2007/12/07 inuit.co.kr/1380

서평2_시맨틱 웹

격물치지 2007/07/03 20:41 Posted by 격물치지

자동화

"시맨틱웹은 현재 웹의 확장으로, 잘 정의된 의미를 제공함으로써 사람과 컴퓨터가 좀 더협력을 잘할 수 있는 웹" 이라고 팀 버너스 리는 설명하고 있다. 즉 컴퓨터끼리 정보를 주고 받을 때 잘 정리된 좀 더 많은 정보를 추가로 제공해 정보 해석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자동화 처리를 향상시킨 웹이다.

시맨틱웹은 웹간의 표준화를 지향하고 서로간에 Seamless하게 연결되는 웹의 형태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철학
지은이는 행복한 철학은 행복한 기술과 문화를 만든다고 강조한다. 그야말로 당연한 이야기지만 개인이든 기업이든 자신만의 철학을 세우고 그 철학에 의해 움직이고 그것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건 어렵지 않은가? 지은이는 네이버를 비롯한 국내 웹의 철학의 부재를 통렬하게 비판한다. 그리고 향후 웹세상에서는 철학이 있는 서비스가 살아남을 것이라고 예견한다.

검색엔진
1세대 디렉토리 방식, 즐겨찾기의 공개가 야후를 키웠다.
2세대 검색방식, 검색 결과가 많으면 좋은 검색엔진이다.
3세대 가치평가 방식, 대중적 가치를 부여한 문서를 찾아 주는 세대가 현재
4세대 개인화 방식, 개인이 원하는 자료를 찾아준다.

향후의 시맨틱웹, 웹2.0의 성공적인 모델은 결국 대중적가치와 개인화를 적절하게 조합한 형태가 아닐까 생각한다.

태그, 구조화된 블로깅 
자료를 많이 접하는 사람은 누구나 겪게되는 자료 분류의 문제가 웹에서도 핵심적인 문제이고 그 해결책으로 태그, 레이블방식, 공용태그, 구조화된 블로깅 등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그러한 트랜드는 향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RSS
RSS는 컨텐츠의 배포와 수집은 방문하는 형식에서 구독하고 편집하는 형태로 변화하게 한다는 대단히 중요한 기술임에 틀림없다. RSS를 처음 접하고 편리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아직 많이 활용하고 있지 않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RSS를 생각하게 된다. 편리한 기술은 언젠가 세상을 바꾸지 않겠는가?

총평
시맨틱웹, 웹2.0, 유비쿼터스, 언론의 변화 등 이 책은 정말 많은 분야에 대한 저자의 박학다식함과 미래에 대한 예지력을 보여주고자 하는 흔적이 보인다. 특히 모든 것을 철학이라는 관점으로, 인간을 편리하게 하는 철학이 향후에 웹비지니스에 핵심이라는 주장을 곳곳에서 설파하고 있다. 일단, 그 관점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너무 많은 정보를 짧은 자원으로 전달하려고 애써 산만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시맨틱웹, 웹2.0에 대한 입문서로는 적합한 것 같다. 서평을 쓰려고 이리저리 살펴보니 1독했을 때 보다는 더 책에 대한 평이 좋아진다. 한 별 3개반쯤...



아버지의 이름으로

해동공자 만 5세 생일에, 60개월 동안 한달에 한개 60개의 사진으로, 포토 에세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가장 행복하게 포스팅을 했습니다. 블로깅이 장기적으.....

내 생애 최고의 생일선물을 안겨준... 정사임당, 해동공자, 나의 사랑하는 가족... 안성민!! 성공했다....

내 인생에 가장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한 일 중 하나가 우리 아들 성장비디오 만들어 준 일입니다. 아내가 상차림이고, 풍선이고, 사진이고, 비디오고 뭐고 하나도 하지 않을테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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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물의 이치(理致)를 끝까지 파고 들어가면 앎에 이른다[致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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