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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단이 옮기기도 부담스러울 정도의 논조의 성명을 발표하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진실은

잠시 가릴 수는 있어도
오래 감출 수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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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단 선전포고 "이명박 정부 목표는 민주주의 붕괴"

시국 미사 앞서 선언문 발표…"국민이 '길' 되찾자"

기사입력 2009-02-02 오후 6:08:26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2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용산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위령 미사를 앞두고 시국 선언문을 발표했다.

사제단은 '재앙과 파국의 대한민국'라는 제목의 선언문에서 "용산 참사는 과연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 파국의 종점은 어디인지 국가 구성원 모두에게 질문과 충격을 던진 무서운 사건이었다"며 "우리 사제들은 대한민국에 덮친 재앙과 불행의 현실에 대해서 경고와 호소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 정부의 '죄'를 열거하며 "사람의 길, 생명의 길, 사람의 길을 국민의 힘으로 되찾자"고 호소했다.

"'환난상휼'과 '공생공락'의 믿음을 깨뜨린 죄"

사제단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국민의 생명과 행복을 위하는 바른 정치가 공화국 탄생의 근본 동기"라며 "오로지 몇몇 부자들을 위해 대다수 국민의 생존을 무너뜨리려 한다면 이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제단은 "용산 참극에서 나타났듯이 국민을 국민으로 대하지 않고 서슴없이 폭력을 저지르는 이명박 정부의 공권력은 정당성을 잃어버렸다"며 "반성하지 않는 경찰과 진실을 감추는 검찰을 두둔하고 있는 대통령의 모습은 더욱 우리를 슬프고 울분에 떨게 만든다"고 밝혔다.

사제단은 "국가가 국민의 행복은 물론 생명마저 서슴없이 빼앗고 또 이를 법률, 질서, 공권력의 이름으로 정당화시키면서 이에 항의하는 연대를 외부 세력, 테러 집단, 좌파로 규정하는 현실을 우리는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사제단은 "경제 위기를 불러일으킨 것도 대통령의 책임이지만, 함께 가난해지고 함께 넉넉해지는 '환난상휼'과 '공생공락'의 믿음을 깨뜨린 죄는 더욱 무겁다"며 "하필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부자들의 세금을 우선 걱정하고, 의혹과 우려를 윽박질러가며 극구 미국 축산업자들의 이해와 요구를 편드는 등 국민의 마음에 불신과 분열의 상처를 낸 일은 일일이 손으로 꼽을 수 없을 정도"라고 지적했다.

사제단은 "잦은 거짓말이 불신의 병을 키웠다"며 "배려와 연대, 참여와 책임, 정의와 중용처럼 금세기 한국사회가 추구해야 할 가치는 완전히 무너졌고, 반대로 반칙과 불공정, 편법과 탈법 등 강도의 윤리가 득세하는 도덕 파탄시대가 되고 말았다"고 개탄했다.

▲ 지난해 6월 서울 시청광장에서 시국 미사를 연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프레시안
"어리석은 통치자에게 더 이상 부탁할 수 없다"

사제단은 "가장 뻔뻔스런 거짓말은 역사 왜곡"이라며 "이런 파렴치한 기세라면 헌법이 명시하는 3·1 운동과 4·19 혁명의 민주이념마저 부정하여 국기를 흔들 것이며 사찰과 도청, 감시, 연행과 고문 등 민주 양심세력에 대한 본격적인 탄압에 나설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또 사제단은 "화해와 상생의 남북관계를 일거에 무너뜨린 일은 이명박 정부가 저지른 숱한 실정 가운데 가장 절망스런 일"이라며 "이는 국제사회의 조롱거리이며 민족공동체 앞에 중대한 범죄"라며 비난했다.

사제단은 "현 집권 세력이 원하는 궁극적 목표는 민주주의의 근본 토대를 완벽하게 붕괴시킴으로써 부당한 권력을 영구히 사유화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무수한 음모를 보고 있으면 불과 10년 전까지 우리 사회를 어둡게 만들던 독재 권력들의 뿌리 깊은 악행들이 되살아난 듯 섬뜩할 따름"이라고 지적했다.

사제단은 "신앙의 소명과 역사의 책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 사제들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교만과 탐욕의 노예가 된 어리석은 통치자에게 더 이상 사람의 길, 생명의 길, 사람의 길을 찾아달라고 부탁할 수 없다. 국민의 힘으로 되찾자"고 호소했다.

다음은 사제단의 선언문 전문.

재앙과 파국의 대한민국

"헤로데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를 모조리 죽여 버렸다. 이리하여 '라마에서 들려오는 소리, 울부짖고 애통하는 소리, 자식 잃고 우는 라헬, 위로마저 마다는구나!'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마태 2,16-18)

세상과 동고동락해야 할 교회의 운명

1. 대한민국에 벌어지고 있는 엄청난 일들을 괴로운 심정으로 바라보면서, 우리는 세상의 기쁨과 희망, 슬픔과 고통을 나눠서 그야말로 동고동락해야 하는(사목헌장1항) 교회의 운명을 새삼 무겁고 절박하게 깨닫습니다.

2. 용산 참사는 과연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 파국의 종점은 어디인지 국가구성원 모두에게 질문과 충격을 던진 무서운 사건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 사제들은 대한민국에 덮친 재앙과 불행의 현실에 대해서 경고와 호소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공권력에 대한 근본 질문

3. 먼저 국가와 공권력의 존재이유를 따져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공적인 것(Res publica)은 바로 국민의 것(Res popoli)라는 대원칙을 성립시키는 나라가 민주공화국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행복을 위하는 바른 정치가 공화국 탄생의 근본 동기입니다. 그런데 오로지 몇몇 부자들을 위해 대다수 국민의 생존을 무너뜨리려 한다면 이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용산 참극에서 나타났듯이 국민을 국민으로 대하지 않고 서슴없이 폭력을 저지르는 이명박 정부의 공권력은 정당성을 잃어버렸습니다. 반성하지 않는 경찰과 진실을 감추는 검찰을 두둔하고 있는 대통령의 모습은 더욱 우리를 슬프고 울분에 떨게 만듭니다. 유감스럽지만 1987년 어느 대학생의 죽음의 진실을 왜곡하고 은폐했던 일 하나로 철옹성 같던 군사독재정권이 붕괴되었다는 점을 상기시켜 드려야겠습니다.

국가가 국민의 행복은 물론 생명마저 서슴없이 빼앗고 또 이를 법률, 질서, 공권력의 이름으로 정당화시키면서 이에 항의하는 연대를 외부세력, 테러집단, 좌파로 규정하는 현실을 우리는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불안과 염려

4. 도대체 대한민국을 어디로 이끌고 가려는 것입니까? 사방에서 들려오는 통곡과 비탄 그리고 한숨소리에 우리 사제들은 불안과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국민 분열의 죄

4-1. 경제위기를 불러일으킨 것도 대통령의 책임이지만, 함께 가난해지고 함께 넉넉해지는 '환난상휼'과 '공생공락'의 믿음을 깨뜨린 죄는 더욱 무겁습니다. 하필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부자들의 세금을 우선 걱정하고, 의혹과 우려를 윽박질러가며 극구 미국축산업자들의 이해와 요구를 편드는 등 국민의 마음에 불신과 분열의 상처를 낸 일은 일일이 손으로 꼽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잦은 거짓말이 불신의 병을 키웠습니다. 손바닥 뒤집듯 대담하고 뻔뻔하게 말을 바꿀 때마다 국민의 자존심은 무참히 짓밟혔고, 대한민국은 양심과 영혼을 잃어버렸습니다. 배려와 연대, 참여와 책임, 정의와 중용처럼 금세기 한국사회가 추구해야 할 가치는 완전히 무너졌고, 반대로 반칙과 불공정, 편법과 탈법 등 강도의 윤리가 득세하는 도덕 파탄시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역사왜곡과 폄하의 죄

4-2. 가장 뻔뻔스런 거짓말은 역사 왜곡입니다. 건국 60년을 운운하고 4.19 혁명을 데모라고 깎아내리며 동영상 교과자료에서 80년 광주민주화운동과 6.10 항쟁은 언급도 하지 않는 등 한국사회가 희생과 투쟁으로 일궈낸 귀중한 역사를 노골적으로 경멸하고 있습니다. 이런 파렴치한 기세라면 헌법이 명시하는 3.1 운동과 4.19 혁명의 민주이념마저 부정하여 국기를 흔들 것이며 사찰과 도청, 감시, 연행과 고문 등 민주 양심세력에 대한 본격적인 탄압에 나설 것이 분명합니다.

민족분열의 죄

4-3. 화해와 상생의 남북관계를 일거에 무너뜨린 일은 이명박 정부가 저지른 숱한 실정 가운데 가장 절망스런 일입니다. 이는 국제사회의 조롱거리이며 민족공동체 앞에 중대한 범죄입니다. 급기야 대결상태를 해소하는 모든 합의사항과 남북기본합의서의 서해 해상군사경계선에 관한 조항까지 폐기될 지경입니다. 남북관계는 최악의 국면에 이르렀는데, 경제위기에다 전쟁위기까지 불러일으키면서도 남북 관계쯤 망해도 좋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니 통탄할 노릇입니다.

민주주의 파탄의 죄

5. 현 집권세력이 원하는 궁극적 목표는 민주주의의 근본토대를 완벽하게 붕괴시킴으로써 부당한 권력을 영구히 사유화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통의 도구인 방송과 인터넷 장악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공영방송과 은행 등 각종 공적인 가치들을 재벌이나 족벌신문에게 나눠주려는 무수한 음모를 보고 있으면 불과 십년 전까지 우리 사회를 어둡게 만들던 독재 권력들의 뿌리 깊은 악행들이 되살아난 듯 섬뜩할 따름입니다.

선언과 호소

6. 어린이와 젊은이들의 꿈을 빼앗고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의 생존권을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가치관의 일대 혼란을 불러일으킨 이명박 정부의 과오는 하느님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중대한 범죄임을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사제들은 거룩한 분노로 맞서 저항할 것입니다.

7. 신앙의 소명과 역사의 책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 사제들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공권력과 나라의 장래를 언제까지 맡기고 인정할 것인지 함께 고뇌를 나누시도록 부탁드립니다. 정의 없는 평화는 양들의 침묵일 뿐입니다.

8. 한국사회는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교만과 탐욕의 노예가 된 어리석은 통치자에게 더 이상 사람의 길, 생명의 길, 사람의 길을 찾아달라고 부탁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 힘으로 되찾읍시다.

2009. 2. 2 주님봉헌축일에

/강이현 기자 메일보내기

이명박 BBK, 황우석 줄기세포

분류없음 2007/12/16 18:26 Posted by 격물치지


이제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야합니까?

이명박후보는 이제 어떤 말을 해야 합니까?
"줄기세포가 1개면 어떻고 없으면 어떻습니까? 원천기술이 있는데..."라는 황박사님 같은 명언을 하나 준비해야 겠습니다.

"연관이 있으면 어떻고, 없으면 어떻습니까? 국민이 지지하는데..."라고 해야 합니까?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언론을 믿고, 검찰을 믿고 살아야 합니까?

저는 이명박후보가 비호감이지만 그 사람이 꼭 아니어야 되는 이유는 없습니다. 지금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후보도 없습니다. 하지만 다섯살 내 아들이 사는 대한민국의 진실을 검증하는 시스템이 한심합니다. 황우석박사 때도,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합니까? 동영상 하나면 밝혀질 그 진실을, 1년이 넘도록 전 나라를 발칵 뒤집으면서도 밝히지 못하는 대한민국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초일류대기업은 불법상속하고, 비자금 만들고, 정관계로비하고,
대기업회장은 가죽장갑끼고 아들 복수하고,
서해바다를 기름바다로 만들고도 입다물고,
대선 3일전에 최대유력후보는 거짓말장이가 되고,

웃고있어도 눈물이 나는 현실입니다.

이제 대선에 투표를 해야 하는지도, 애국심을 가져야 하는지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7260.html

토론
토론은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고대 그리스 민주주의도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토론으로 꽃을 피웠다. <자유론>의 저자 존스튜어트 밀도 토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우리의 노무현 대통령도 아래 링크처럼, 토론을 민주주의의 핵심으로 보았다. 특히나 TV 토론은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유권자의 표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심야토론
지난 일요일 오랜만에 재미있는 토론이 벌어졌다.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장급 사람들이 다 모인 것이다. 김민석, 노회찬, 정범구, 전원책, 신당대표 대한민국에서 내노라 하는 논객들이 모인 것이다. 그런데... 사회자 옆자리가 비어 있는 것이 아닌가? 정착 한나라당이 나오지 않은 것이다. TV토론이 두려운 것인지, 입장정리가 안 되는 것인지. 전국민이 보는 빈자리가 우리 민주주의의 빈자리처럼 느껴졌다.

공개 해명
이명박후보가 억울하면 전국민앞에서 해명을 하면 된다. 얼마나 심플한가? 한나라당에서 할 이야기 있으면 심야토론에서 자리를 마련했는데, 나와서 해명하면 된다. 국민이 납득하면 된다. 검찰 발표 기다릴 필요가 있나? 해명하고 납득하면, 됐지.

정책실종, 토론실종
이번 선거는 유례없는 정책실종의 선거라고 한다. 그래도 활발한 TV토론을 기대했는데... 그것도 안하겠다고 한다. 이제 무슨 정책대결을 할지 모르겠지만 기대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최소한 TV앞에 모여서 토론하는, 민주주의 하는 모습은 보여 줬으면 한다. 빅3든, 빅4든... 국민들이 언제까지 이런 정치를 좌시할 거라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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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History 발췌

97년에는 45회의 토론이 있었습니다. 5년 전에는 85회의 토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는 제로입니다. 국민은 대충 감으로 투표하게 되어 있는 셈입니다. 12월에 3번인가요. 국민이 누릴 수 있는 전부입니다.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국민 앞에서 경제 정책을 놓고, 어떻게 삶의 질을 향상 시킬 것인가를 놓고 진진한 토론해야합니다. 이건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 아닙니까. 출처: http://cdy21.tistory.com/291

노 대통령 기자간담회 “토론·대화 거부는 민주주의 하지말자는 것”개헌,

민주주의는 토론의  문화이다. 라스키(Herold J. Laski)가 지적한 바와 같이, “공적인 토론의 방법은 민주적 목표의 달성을 위한 요체”인 것이다.

전여옥,한나라 TV토론 불참에 '쓴소리'

요동·고비 4대 변수 있다

게재일 : 2007년 11월 27일  [1면]      글자수 : 1804자

   기고자 : 이가영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27일 막을 올렸다. 투표일까지는 22일이 남았다. 이 기간에도 대선 판세를 좌우할 서너 차례의 고비가 도사리고 있다. 12월을 격랑의 소용돌이로 몰아갈 대선 변수 4개를 차례대로 점검했다.

① 방송사 TV 토론=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는 MBC와 KBS가 12월 1~2일 이틀에 걸쳐 방영한다는 TV 토론에 불참한다는 방침이다. 사실상 첫 토론회임에도 가지 않기로 한 것이다.

"검찰 발표(5일 예정) 전 토론회에 나가면 온통 BBK 공방으로 얼룩질 것"(박형준 대변인)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이명박 후보가 무소속 이회창 후보,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지지율 10% 이상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빅3' 합동토론회에 나오지 않을 경우 상당한 논란이 예상된다. 소극적인 선두 지키기 전략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

우리나라 포탈시장의 절대강자 네이버에 주요 대선후보들이 블로그를 만들었고, 네이버에서도 대대적인 홍보를 해 주고 있다. 그리고 열심히 포스팅도 하고 있다.

후보들 블로그에 방문을 해보고 적은 방문수를 보고 놀랐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을 수 있다.

공식홈페이지는 아니다.
금요일 오전 통계라 신뢰할 수 없다.

신뢰할 데이터라고 생각 하지 않는다. 문제는 어떻게... 절대강자 네이버에, 꾸준히 관리를 하는 대선후보 블로그의 방문수가 평범한 블로거 수준밖에 되지 않는지. 우리는 무서울 정도로 정치에 무관심한 것이 아닌지.

선거 2.0, 정치 2.0으로 어떻게든 정치가 관심의 전쟁에서 선전하지 않는다면 정치는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낙후된 분야로 남을 것이다.

모든 위기에는 모든 기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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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13시 현재

          금일방문수, 누적포스팅수
권영길:     56,              296
문국현:    330,             304
이명박:    136,             120
정동영:      81,           1104


이회창은 네이버 블로그 없음.

권영길 http://blog.naver.com/kwondlp
문국현 http://blog.naver.com/khmoonishope
이명박 http://blog.naver.com/mbiyagi
정동영 http://blog.naver.com/cdy_peace/
아버지의 이름으로

해동공자 만 5세 생일에, 60개월 동안 한달에 한개 60개의 사진으로, 포토 에세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가장 행복하게 포스팅을 했습니다. 블로깅이 장기적으.....

내 생애 최고의 생일선물을 안겨준... 정사임당, 해동공자, 나의 사랑하는 가족... 안성민!! 성공했다....

내 인생에 가장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한 일 중 하나가 우리 아들 성장비디오 만들어 준 일입니다. 아내가 상차림이고, 풍선이고, 사진이고, 비디오고 뭐고 하나도 하지 않을테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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