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사별 답변 내용입니다.
네이버
네이버는 아예 접수메일 자체가 없더군요...
야후
안녕하세요? acando90@yahoo.com 고객님. 야후! 코리아 고객센터 ---입니다. 보내주신 사항은 잘 받아 보았습니다. 현재 해당 사항 유관팀에 전달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추가 검토 의사나 특이 사항 있을 경우 차후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 사항이 있으시거나 더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다시한번 저희 야후! 코리아 고객센터로 메일 부탁 드립니다.
항상 성심 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검색, 야후!검색 http://kr.yahoo.com/
다음
안녕하세요? 다음커뮤니케이션 제안관리 담당자입니다.
고객님의 제안은 성공적으로 접수되었으며
선택하신 서비스의 제안담당자에게 통보되었습니다.
제안의 검토는 일주일에서 약 10일정도가 소요됩니다.
제안 검토와 관련되어 변경사항이 발생할 때마다
등록하신 메일로 변경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와 사업의 제안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란
빠른 시간 내에 고객님께 정확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Paran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Paran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트
보내주신 메일은 접수순으로 처리되며, 문의량이 많을 경우 답변이 지연될 수도 있음을
미리 양해 부탁 드립니다.
늘 네이트닷컴에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시는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네이트닷컴은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메일은 접수확인을 알려드리는 발신 전용 메일입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상담버튼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을 4개월간 기다렸건만...
단, 한군데에서도 답변이 없었습니다.
웹2.0 (참여, 공유, 개방)을 이야기하고
소통을 이야기하고
오픈 캐스트를 이야기하는 이 시점에,
고객의 제안에 답변 자체를 하지 않는다?
이해가 잘 안됩니다.
좀 개방적이고, 똑똑한 포탈이 하나 나오면 선풍을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은데...
포탈들은 하나 같이 같은 포맷에 같은 컨텐츠만 양산하고 있습니다.
올드미디어라고 하는 신문사, 방송국도 이렇게 고객의 제안을 홀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좀 똑똑한 포탈이 하나 나오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