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는 커운터고
복서는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경기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니,
내가 만든 모든 컨텐츠를 블로그에 올리고
싶다는 욕심이 듭니다.
편지형식도 해 보았고...
일기형식도 시도 했습니다.
심지어 회사 일로 만든 자료도 올리고 싶으니까요 ^^
제 상사가 보시면 깜짝 놀랄 일이지요.
물론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
블로고스피어에 댓글에 대한 댓글을 다는 것이 일종의 룰인 것 같습니다.
저도 거의 90%이상 제 블로그 댓글에 응답을 합니다.
나의 블로그의 남의 댓글에 나의 댓글을 합니다.
내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지요.하지만,
많은 블로거들은
내가 남의 블로거에 남긴 댓글에 대한 댓글보다는,
그 답으로 내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주기를 원합니다.조금 과장하면 아래의 룰이 설립할 것 같습니다.
성경의 황금룰
네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라!
블로그 황금룰
네 블로그 댓글을 남 블로그 댓글로 갚아라!
격물치지는 앞으로 제 블로그 댓글에 대해 남 블로그 댓글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물론 제 댓글에 대한 댓글도 중단하지는
않습니다.
카운터보다는 댓글 중심으로 변화해 보려는 격물치지입니다.